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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정기영 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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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dchurch.net/bbs/bbsView/23/3534969

댓글 1

  • 정기영 2009.12.2 10:01

    눈물이 납니다, 그냥 눈물이 납니다.
    여태 모르던 것을 알게되어 눈물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나도 힘들다고 시선을 돌리지 못한 자책의 눈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 아침에 평생의 소원에 하나를 추가합니다.
    그래서 행복한 아침이고 또 그래서 감사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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