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연 집사(김솔 집사) 득남
- 운영자 2026.4.1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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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연, 김솔 집사님 가정에서
'김건우' 군이 태어났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을 이어가는
믿음의 가문으로 든든히 서가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님이 그러셨듯이
지혜와 키가 자라고,
하나님과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스러워져 가는 아이로 자라가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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