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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병 고치는 법 [펌] 안창일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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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dchurch.net/bbs/bbsView/23/3534987

 


조지 버나드 쇼가 의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금 몹시 아프다. 심장이 멈출것 같다 . 빨리와 달라"


의사는 정신없이 달려왔다. 땀을 뻘뻘 흘리며...
숨을 헐덕거리며 층계를 뒤어 오르고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쓰러졌다.


"무슨 일인가"...버나드 쇼가 물었다
의사가 말했다..."아무 말도 하지 말라..

난 지금 죽을 것 같다. 심장마비다"


버나드 쇼는

당장 급해서 의사를 간호하기 시작한다.


차를 끓러서 가저오고,아스피린을 가져오고,
할수있는 응급조치를 했다.


반시간 뒤 의사는 회복되었다.

그리고 나서 말했다.
"자, 이제 난 가야겠다, 진료비를 달라"


버나드 쇼가 말했다.
'이것 참 기가 막히는 일이군,
오히려 당신이 지불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자 의사가 말했다.
"어쨋든 난 당신을 치료하지 않았는가.
이것이 내 치료 법일세...치료비를 내게..."

 

인간은 다른이의 병에 관심을 가지면...
자기의 병을 잊어 버리게 되는 법...

 

정신과 의사는 미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다른이의 정신병을 치료 하는데 몰두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가 미칠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요즘 사회 각부처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을 보라...

자기는 멀쩡할 줄로 알고..

 

국민을 치료하려고 한다.

 

지가 병든 줄은 모르고...

조지 버나드 쇼가 의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금 몹시 아프다. 심장이 멈출것 같다 . 빨리와 달라"


의사는 정신없이 달려왔다. 땀을 뻘뻘 흘리며...
숨을 헐덕거리며 층계를 뒤어 오르고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쓰러졌다.


"무슨 일인가"...버나드 쇼가 물었다
의사가 말했다..."아무 말도 하지 말라..

난 지금 죽을 것 같다. 심장마비다"


버나드 쇼는

당장 급해서 의사를 간호하기 시작한다.


차를 끓러서 가저오고,아스피린을 가져오고,
할수있는 응급조치를 했다.


반시간 뒤 의사는 회복되었다.

그리고 나서 말했다.
"자, 이제 난 가야겠다, 진료비를 달라"


버나드 쇼가 말했다.
'이것 참 기가 막히는 일이군,
오히려 당신이 지불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자 의사가 말했다.
"어쨋든 난 당신을 치료하지 않았는가.
이것이 내 치료 법일세...치료비를 내게..."

 

인간은 다른이의 병에 관심을 가지면...
자기의 병을 잊어 버리게 되는 법...

 

정신과 의사는 미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다른이의 정신병을 치료 하는데 몰두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가 미칠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요즘 사회 각부처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을 보라...

자기는 멀쩡할 줄로 알고..

 

국민을 치료하려고 한다.

 

지가 병든 줄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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